1기 수사팀의 무혐의를 완전히 뒤집은 2기 수사팀이 출발을 하고 또 대북송금 사건 수사팀도 아마 그때쯤 발령이 나고 그랬는데 자꾸 여기 증인으로 나온 검사들이 내가 관여 안 해서 모른다라고 하는데.
김승원 국회의원, 2026-04-09,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증인은 다시 자리로 돌아가시고요.
그런데 이게 보시면 2022년 5월 11일 윤석열 정권이 시작되면서 바로 검찰 인사를 하는데 이 대장동 수사팀도, 5월 10일 취임하고 나서 5월 31일 대장동 수사팀이 새로 꾸려지고요.
1기 수사팀의 무혐의를 완전히 뒤집은 2기 수사팀이 출발을 하고 또 대북송금 사건 수사팀도 아마 그때쯤 발령이 나고 그랬는데 자꾸 여기 증인으로 나온 검사들이 내가 관여 안 해서 모른다라고 하는데.
검찰총장대행님, 특수부 수사 이런 수사는 다 알고 있지만 수사할 때는 아침에 모여서 다 회의하지 않습니까?
아침에 모여서 총괄하는 부장검사든 차장검사든 검사장이 거기 딱 모아 놓고, 1팀·2팀 검사들 모아서 일단 수사를 어떻게 할 것인지를 아침 회의를 통해서 하고 그다음에 수사를 막 진행했다가 밤 되면 다시 모여서 오늘 어떤 진술이 있었는지, 어느 성과가 있었는지, 압수수색 뭐가 나왔는지 그 성과를 다 공유하고 그다음에 그다음 날 다시 또 아침에 회의하고 맨날 그러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