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 필수매체 인식조사, 제가 한 게 아니고 방통위에서 한 건데요.
조정훈 국회의원, 2021-10-12,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앞뒤 문장
저는 정부가 편의를 위해서 우리 국민들 삥 뜯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2500원씩.
다음 슬라이드 보시면 많이 바뀌었습니다.
일상생활 필수매체 인식조사, 제가 한 게 아니고 방통위에서 한 건데요.
TV가 필수라는 사람은 이제 29%, 30% 안 되고요.
스마트폰 67%, 데스크톱․노트북이 2.3% 이렇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