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또 쟁점법안이나 특검법 여야 합의로 처리해야 됩니다.

조배숙조배숙 국회의원, 2026-08-24,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리고 또 관행, 관행 얘기하시는데 저는 지금 이해할 수가 없는 게 여당과 청와대가 말이지요, 1987년 민주화 이후에 우리 국회 구성에 있어서 국회의장은 원내 제1당이 그리고 법사위원장은 원내 제2당이 하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 관례 깬 사람 누굽니까?

그리고 또 쟁점법안이나 특검법 여야 합의로 처리해야 됩니다.

그런데 이 관례 무시하고 패스트트랙 그리고 또 본회의 단독 상정, 표결을 했습니다.

이 관례 누가 무시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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