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시행령의 한계일 수도 있는 거예요.

기동민기동민 국회의원, 2017-02-14,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시행령의 한계일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런데 메르스 사태의 전파를 막기 위해서 온몸을 다 던지고 병원의 운명을 건 병원은 망했습니다.

메르스의 진앙지고 전파자였던 삼성서울병원에 대한 과징금은 806만 원이에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