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실장님,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서 4시간 전부터 압사의 위험을 알리는 신고들이 있었습니다.
장동혁 국회의원, 2022-11-08, 국회운영위원회
앞뒤 문장
비서실장님,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서 4시간 전부터 압사의 위험을 알리는 신고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137명의 경찰이 있었습니다.
4시간 전에 있었던 그 위험을 인지하고 현장에서 137명의 경찰을 지휘하는 그 지휘관이 제대로 상황 판단을 하고 적절한 조치만 취했다고 하더라도 이 사건은 어쩌면 막을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