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박근혜정부는 수학여행 가던 수백 명의 학생들을 세월호에서 수장시키더니 윤석열 정부는 이태원에서 젊은이들을 사지에, 좁은 골목에 몰아넣고 떼죽음을 당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와 같이 발언하셨습니다.

장동혁장동혁 국회의원, 2022-11-08, 국회운영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늦은 사과는 사과가 아니라며 폄훼하고 있고 사과의 형식을 문제 삼아 사과가 없었다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야당의 한 위원님께서는 이런 발언을 하셨습니다.

‘박근혜정부는 수학여행 가던 수백 명의 학생들을 세월호에서 수장시키더니 윤석열 정부는 이태원에서 젊은이들을 사지에, 좁은 골목에 몰아넣고 떼죽음을 당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와 같이 발언하셨습니다.

저는 여기서 하나의 사건을 소환하고자 합니다.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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