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겠지만 후쿠시마 오염수하고 의료분쟁 관련해 가지고 철저하게, 국정홍보니까 당연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 데도 불구하고 이게 이념갈등이 돼 버려 가지고 국민적 분쟁이 돼 버린 게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아서 이걸 증액해서 하는 거는 좀 안 맞다 생각해서 저는 감액 의견을 내겠습니다.
김태선 국회의원, 2024-11-22,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저도 박수민 위원님 말씀에 동의하고요.
다만 증액된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건데 이게 너무 편향적 홍보 콘텐츠 때문에 말이 굉장히 많았어요.
아시겠지만 후쿠시마 오염수하고 의료분쟁 관련해 가지고 철저하게, 국정홍보니까 당연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 데도 불구하고 이게 이념갈등이 돼 버려 가지고 국민적 분쟁이 돼 버린 게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아서 이걸 증액해서 하는 거는 좀 안 맞다 생각해서 저는 감액 의견을 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