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반면에 과거의 중국에는 두 손 모아 셰셰, 북한에는 더러워도 평화를 주창했습니다.

김은혜김은혜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러나 일본과 회담을 재개하면서 지난 정부의 외교안보 정책에 대해서 함께하고 있는 것을 평가합니다.

그것이 국민을 위한 길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협조도 저희가 함께할 것입니다.

반면에 과거의 중국에는 두 손 모아 셰셰, 북한에는 더러워도 평화를 주창했습니다.

중국이 대만을 침공한들 그게 무슨 상관이냐라고 했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은 초보 정치인인 개그맨 출신의 젤렌스키 탓이라고 책임을 돌렸습니다.

물론 잠시 뒤에 외교장관회담 이후에 북한의 비핵화를 정작 우리 정부에서는 한반도 비핵화로 보도자료와 비슷한 설명을 하고 그리고 단계적 비핵화에 대해서도 자칫 과거에 실패했던 노선을 답습하고 있는 건 아닌지 우려하는 대목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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