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아까 실종된 2시의 해류는 연평도 부근을 계속 돌기 때문에 인위적인 방법을 동원하지 않으면 북한 수역으로, 북한 해안으로 가기가 어렵다 그래서 이걸 자진 월북의 근거로 들었는데 한번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권성동권성동 국회의원, 2020-10-08,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아까 실종된 2시의 해류는 연평도 부근을 계속 돌기 때문에 인위적인 방법을 동원하지 않으면 북한 수역으로, 북한 해안으로 가기가 어렵다 그래서 이걸 자진 월북의 근거로 들었는데 한번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삼십몇 ㎞를 가야 되는데 4시 이후에는 해류가 북한 해안으로 흐른단 말이에요?

그러면 편안하게 가지 그 칠흑같이 어두운 밤에 그렇게 갈 필요가 있겠느냐 그것을 한번 생각해 보고 나중에 판단을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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