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운영하는 회사가 인터베일리 주식회사라는 회사인데 인터베일리 주식회사가 특이하게 최 씨, 그러니까 허위 잔고증명서를 위조한 그 이후 최 씨의 부동산에 근저당을 설정하면서, 돈을 빌리는 데 근저당설정을 해 줬던 것이지요, 최 씨가, 장모가.
김용민 국회의원, 2020-10-12,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그다음 보여 주시지요.
그런데 위조한 김 모 씨가 이 사건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연결고리가 될 것 같습니다.
그 사람이 운영하는 회사가 인터베일리 주식회사라는 회사인데 인터베일리 주식회사가 특이하게 최 씨, 그러니까 허위 잔고증명서를 위조한 그 이후 최 씨의 부동산에 근저당을 설정하면서, 돈을 빌리는 데 근저당설정을 해 줬던 것이지요, 최 씨가, 장모가.
다시 말해서 근저당설정을 해 주는 이익을 얻었던 것입니다.
물상담보를 제공받은 이익을 얻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