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방통위 쪽에 물어봤더니 그쪽은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어느 나라 서버인지도 파악이 되고 있지 않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어느 나라 서버인지도 모르는데 검찰에서는 ‘이것은 북한 소행인 것 같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어요.

박홍근박홍근 국회의원, 2017-10-17,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방통위 쪽에 물어봤더니 그쪽은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어느 나라 서버인지도 파악이 되고 있지 않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어느 나라 서버인지도 모르는데 검찰에서는 ‘이것은 북한 소행인 것 같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조사가 잘 진척이 안 되거나 길어지거나 이렇게 좀 뭐가 답이 안 나오면 이게 또 북한 소행이다, 이렇게 먼저 그냥 지레 선을 긋고 가려고 하는 것 아닌가 이런 의혹 제기도 있단 말입니다.

지난달에도 경찰청이 북한으로 추정되는 해커가 국내의 비트코인 거래 사이트 네 곳을 해킹했다 이렇게 또 발표한 것도 알고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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