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당초 정의당은 검찰 수사를 지켜보고 특검법 도입을 논의해야 된다라고 하면서 이 특검법안에 반대하는 입장이었습니다.

박형수박형수 국회의원, 2023-12-28,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지금 김건희 여사에 대해서 수사가 종결되지 않았음에도 굳이 이 시점에서 특검을 하고자 하는 것은 총선용 정략적 주장일 뿐입니다.

또한 이 법안은 태생부터 야합에 의한 법안입니다.

당초 정의당은 검찰 수사를 지켜보고 특검법 도입을 논의해야 된다라고 하면서 이 특검법안에 반대하는 입장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민주당이 정의당의 대선공약 법안이었던 생활동반자법 공조 가능성을 시사하자 그 후에 민주당과 정의당은 이 특검법안의 패스트트랙에 전격적으로 합의를 했습니다.

생활동반자법 처리를 놓고 양당이 야합했다는 합리적 의심이 들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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