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월에는 윤석열과 김건희가 일반에 공개되지 않은 경복궁 건청궁을 둘러본 후에 대통령실은 건청궁에 있는 전시공예품 9점을 빌려 갔습니다.
이성윤 국회의원, 2026-01-1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왕들이 앉았던 옥좌에 앉기도 하고 종묘에서 지인들과 차담회를 열기도 했습니다.
마치 왕이라도 되는 듯 국가유산을 마음대로 사유화한 것입니다.
2023년 3월에는 윤석열과 김건희가 일반에 공개되지 않은 경복궁 건청궁을 둘러본 후에 대통령실은 건청궁에 있는 전시공예품 9점을 빌려 갔습니다.
그 이후 대통령실은 국가유산청이 운영하는 전승공예품은행에서 무형문화재 등 장인이 제작한 전승공예품을 연달아 대여한 것으로 확인이 됐습니다.
2023년 3월과 6월 각 32점과 7점, 이듬해 3월 24점 등 63점을 빌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