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7월 31일 임명되자마자 졸속적으로 MBC 방문진 이사를 선임한 것은 방송장악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최민희최민희 국회의원, 2025-02-1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심지어 김유진 방심위원은 해임됐다가 돌아왔습니다.

들어가시고요.

7월 31일 임명되자마자 졸속적으로 MBC 방문진 이사를 선임한 것은 방송장악하기 위해서였습니다.

KBS 사장 바꾸려고 한 것입니다.

바이든-날리면 사태부터 MBC가 비판 언론이라 이 정권의 눈엣가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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