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지금은 정당도 바뀌었고 대통령도 바뀌었고 방송장악의 대리인이었던 이진숙 위원장이 왜 그 자리에 있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최민희 국회의원, 2025-09-11,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그분도 임기가 매우 많이 남아 있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에게 새로운 방송·통신 정책 수장을 임명하라고 스스로 물러났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정당도 바뀌었고 대통령도 바뀌었고 방송장악의 대리인이었던 이진숙 위원장이 왜 그 자리에 있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내용도 안 맞고 소신에도 안 맞기 때문에, 예를 들면 부칙에 대한 위헌 운운하는 것 정말 어처구니없습니다.
1년 6개월 남기고 제가 그만뒀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