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해제 결의안 처리에 실패하고 헌정 붕괴가 발생했다면 오히려 환율 급등이라는 비교할 수 없는 금융시장의 대혼란하고 뱅크런이 발생했을 것이다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김현정 국회의원, 2025-10-20, 국회 정무위원회
앞뒤 문장
IMF 외환위기 때도 안 했고요 2008년 금융위기 때도 안 했습니다.
2020년 코로나 이때 딱 한 번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그런 결정을 했었는데 결국은 이날 F4회의가 결정했던 무제한 유동성 공급의 실체는 내란 세력에게 무제한 유동성을 공급해서 내란 성공을 지원하겠다라는 결정이라고밖에 생각되지가 않습니다.
비상계엄 해제 결의안 처리에 실패하고 헌정 붕괴가 발생했다면 오히려 환율 급등이라는 비교할 수 없는 금융시장의 대혼란하고 뱅크런이 발생했을 것이다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F4회의가 최단시간 내에 소집돼서 무제한 유동성 공급이라는 이런 무리한 결정을 내린 배경은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가 끝까지 그 실체를 부정했던 윤석열의 지시사항 때문이었다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때문에 제가 아까 서두에도 말씀드렸지만 이런 결정으로 내란 성공을 위한 핵심 임무에 종사한 이들에게는 법적책임을 지워야 된다, 그래야 이런 것들이 다시 반복되지 않는다라는 지적을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