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저뿐만 아니라 여러 위원이 국정조사를 하는 오늘까지 아침에도 요청한 자료를 지금까지 제출받지 못했습니다.
김은혜 국회의원, 2026-06-23, 국회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일반인인 노태악 증인의 진술은 매우 모순적입니다.
왜냐하면 선관위는 그동안 선관위 위원회 내용이 보안사안이기 때문에 일반인은 물론 국회에도 공개하지 못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실제로 저뿐만 아니라 여러 위원이 국정조사를 하는 오늘까지 아침에도 요청한 자료를 지금까지 제출받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위원회 내용을 일반인인 노태악 증인에게는 친절하게 알려 줄 수 있습니까?
너무 이상하지 않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