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김영호 위원장도 리스트에 올라가서 어느 날 구금돼 가지고, 구속돼 가지고 그런 상황이 올 수 있는 그런 정권의 모습이 윤석열·김건희 정권이었습니다.

박성준박성준 국회의원, 2025-09-02, 국회 교육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어느 날 끌려가서 고문받고 삼청교육대 또 끌려가는 것 아니에요?

최교진 후보자도 그런 리스트에 올라갈 수도 있었던 거예요.

김영호 위원장도 리스트에 올라가서 어느 날 구금돼 가지고, 구속돼 가지고 그런 상황이 올 수 있는 그런 정권의 모습이 윤석열·김건희 정권이었습니다.

과거에 최교진 후보자가 유신을 반대하고 전두환 군부 통치를 반대해서 구속되고 구금됐던 그런 상황이 지난 12월 3일 날 내란 이후에 우리나라에 또다시 재현될 수가 있었고 그 모습이 뭐였냐?

반공 이데올로기라고 하는 모습을 통해서 정적을 제거했는데, 윤석열 정권이 공산 전체주의를 내세우면서 이데올로기적 잣대로 자신들의 영구 집권을 모색했는데 오늘 청문회에서도 국민의힘 위원들이 이데올로기적 잣대로 최교진 후보를 몰아가고 있는 것 자체가 윤석열 내란 정권의 연장 아니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 정도예요, 지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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