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국정조사 하루 전에, 즉 선관위원들이 모여 회의를 했다던 6월 22일 저녁에 위철환 증인의 비서실에서는 국정조사특위 참석 계획 초안이 인쇄가 됐습니다.
김은혜 국회의원, 2026-07-01, 국회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위철환 증인은 선관위진상규명위원회 관련 조사 대상으로서 이에 개입한 사실이 없다고 진술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위철환 증인의 비서실 직원이 진상조사위 출범 이틀 전에 투표용지부족사태진상규명위원회 운영계획이라는 제하의 파일을 출력을 하였고―6월 19일입니다―진상규명위 결과보고서를 발표하기 58분 전에 진상규명위 결과보고서라는 파일이 인쇄가 됐습니다.
또한 국정조사 하루 전에, 즉 선관위원들이 모여 회의를 했다던 6월 22일 저녁에 위철환 증인의 비서실에서는 국정조사특위 참석 계획 초안이 인쇄가 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누가 참석하기로 하고 누가 참석하지 않기로 모의한 것인지 검증돼야 하며 국정조사 참석 여부를 회의를 통해 결정했다면 이 또한 명백한 현행법 위반입니다.
선관위 보도자료를 어제 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