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최근 여당에서는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야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밤을 새워서라도 형사소송법 개정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박형수박형수 국회의원, 2026-07-30,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경찰을 위해서도 아닙니다.

저는 국민을 위해 그리고 지금도 국가를 믿고 형사사법 절차에 의지할 수밖에 없는 수많은 범죄피해자를 대신해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최근 여당에서는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야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밤을 새워서라도 형사소송법 개정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언론에서는 8월 전당대회 이전 처리를 목표로 한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저는 먼저 묻고 싶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