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남북 공동조사를 우리 측에서 요청했지만 북한에 의해서 받아들여질 가능성은 전혀 없어요.
권성동 국회의원, 2020-10-26,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앞뒤 문장
해경청장, 실종 공무원이 자진 월북했다는 것이 해경의 판단이고 또 그런 해경의 판단에 대해서 그 판단은 잘못됐다라는 것이 저를 비롯한 우리 당 위원님들 그리고 많은 언론에서 제기하고 있는 문제예요.
그런데 남북 공동조사를 우리 측에서 요청했지만 북한에 의해서 받아들여질 가능성은 전혀 없어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정확하게 확인할 방법이 없는 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