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저는 유우성 씨 공소사실 중에 탈북자 신원 정보 200여 개를 북한에 보냈다, 그것이 사실이고 증명이 되고 유죄가 나온다면 그것은 엄벌을 받아 마땅한 중대 범죄라고 확고히 믿는 신념의 소유자입니다.

박범계박범계 국회의원, 2014-04-10,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저는 유우성 씨 공소사실 중에 탈북자 신원 정보 200여 개를 북한에 보냈다, 그것이 사실이고 증명이 되고 유죄가 나온다면 그것은 엄벌을 받아 마땅한 중대 범죄라고 확고히 믿는 신념의 소유자입니다.

이 점에 대해서 동의하십니까, 제 신념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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