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때 공수처가 바라봐야 할 것은 권력의 방향이 어디냐가 아니라 국민이 무엇을 바라보고 계신가 하는 부분입니다.
권인숙 국회의원, 2022-07-29,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그러니까 2021년 1월 공수처가 출범한 지 1년 6개월 만에 드디어 살아 있는 권력 수사기관이라는 정체성을 발휘하게 됐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차장님, 공수처가 지금 기로에 있는 것은 아마 많이 느끼실 겁니다.
이럴 때 공수처가 바라봐야 할 것은 권력의 방향이 어디냐가 아니라 국민이 무엇을 바라보고 계신가 하는 부분입니다.
공수처의 방향에 대해서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