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저는 이번에, 지금까지도 그래 왔지만 이미 부동산시장과 금융시장이 굉장히 어렵고 민생이 어려운 상황하에서 이 법안을 감히 내놓는다는 게 정말로 놀랍습니다.

주진우주진우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원래 따로 살던 상황이었어요, 몇 년간 따로 살다가.

신혼부부들은 다 대출계획 세워 가지고 내 집 마련하겠다라고 계획 세운 것도 갑자기 규제 안 하겠다고 쇼도 했다가 갑자기 규제를 하는 바람에 대출 서류 쓰러 가서 퇴짜 맞고 오는 그런 세상을 만들어 놓고, 대통령 사위면 취업하고 대통령의 아들이면 관저 살고 헬기 타고 다 그렇게 해도 되는 거예요?

저는 이번에, 지금까지도 그래 왔지만 이미 부동산시장과 금융시장이 굉장히 어렵고 민생이 어려운 상황하에서 이 법안을 감히 내놓는다는 게 정말로 놀랍습니다.

눈치도 정말 없다고 생각해요.

조금이라도 눈치를, 눈치가 없는 게 아니라 눈치를 안 보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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