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군사상 필요에 의해서만 비상계엄을 할 수 있는데, 군사상 필요라 함은 상대방이, 즉 국회 혹은 국회의원이 무력을 갖고 있어서 군대를 파견하지 않으면 제압하기 어려운 경우를 말하는 거예요.
박범계 국회의원, 2024-12-05, 국회 국방위원회
앞뒤 문장
이 비상계엄은 내란이다 이 말이에요.
할 수가 없는 국회의 권한에 대해서 조치를 하고 포고령에……
두 번째, 군사상 필요에 의해서만 비상계엄을 할 수 있는데, 군사상 필요라 함은 상대방이, 즉 국회 혹은 국회의원이 무력을 갖고 있어서 군대를 파견하지 않으면 제압하기 어려운 경우를 말하는 거예요.
우리는 권총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칼을 갖고 있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