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우리 위원장님께서 이니셔티브를 주셔서 지금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정부와 전공의 또는 의대생 또는 의료계 간의 대화의 창구를 만들어 보자라는 제안에 대해서 큰 틀에서 저는 도움이 될 수 있다면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조정훈조정훈 국회의원, 2024-08-16, 국회 교육위원회 등 연석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오늘 늦은 시간까지, 우리가 2시에 정회해서 7시간 15분을, 필리버스터할 때는 그래도 간식이라도 있었는데 이렇게 달려 왔습니다.

이미 각자 위원님에 따라서 오늘 청문회에 대한 평가를 하시겠지만 우리 모두 대한민국 의료시스템, 우리가 어렵게 만들어 왔고 또 꽤 잘 만들었고 꽤 자랑할 만한 의료시스템을 어떻게 더 지켜 나갈지 다 같은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위원장님께서 이니셔티브를 주셔서 지금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정부와 전공의 또는 의대생 또는 의료계 간의 대화의 창구를 만들어 보자라는 제안에 대해서 큰 틀에서 저는 도움이 될 수 있다면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분명한 것은 우리 존경하는 고민정 위원님도 말씀하신 것처럼 여기 앉아 있는 위원 모두 의사가 더 필요하다는 건 동의하는 겁니다.

그 전제, 그래서 아까 조규홍 장관님께서 7대 조건 중의 하나 이런 얘기는 하셨는데 지금 계속 얘기 나왔지만 오늘의 몇 가지 결론 중의 하나는 최소한 여기 앉아 있는 스무 명의 위원들은, 네 당을 다 합해서 의사가 더 많이 필요하다라는 건 동의를 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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