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정부에서 저희가 의대 정원과 관련해서 굉장히 거칠게 그리고 소통이 많이 부족한 상태로 밀어붙이다가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는 여기 계신 분들 모두 다 잘 알고 계신데, 모르겠습니다.
조정훈 국회의원, 2025-11-26, 국회 교육위원회
앞뒤 문장
그래서 결론이 9개의 국립대병원이 지역필수의료 강화는 물론이고 부처 이관에 대해서도 무조건 반대만은 아니지만 무슨 전시상황에서 비상병동 체계를 갖추는 것처럼 3개월 안에 반드시 해치워야 되는 최우선 과제라는 데는 동의할 수가 없다라고 하면서 의정 간에, 그러니까 의료단체들과 정부 간에 숙의와 숙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 간곡히 요청드립니다라는 장문의 편지를 보내 왔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는 거지요.
지난 정부에서 저희가 의대 정원과 관련해서 굉장히 거칠게 그리고 소통이 많이 부족한 상태로 밀어붙이다가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는 여기 계신 분들 모두 다 잘 알고 계신데,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런 정도의 메시지가 나온 것에 대해서 여당에서 굉장히 부담스러워 하셔야 될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속하게 통과시켜야 될 더 압도적인 이유가 있으면 설명을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