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당시에 의도적으로 이것을 끄고 허위로 계속 해경에다가 이쪽 선주 측에서나 또 선주의 부인 쪽에서나 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고 정부로서는 다른 정보, 즉 당시에 나포되는 과정 속에서 혹시 북한과 우리 어선 간의, 또 북한 당국 간의 그런 교신이라도 캐치가 됐으면 모르겠지만 그런 것도 전혀 없는 상황 속에서 알 길이 없었던 상황이라는 게 오늘 주신 말씀들 중에서 제가 확인을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박홍근박홍근 국회의원, 2017-11-06, 국회운영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다음에 통신이 두절된 상황에서 실제 이게 의도적으로 그런 것이냐 아니면 나포된 것이냐 아니면 당시 태풍이 오고 있었기 때문에 실제로 침몰된 것이냐, 이런 것들이 확인되지 않았던 부분이 있었던 것이지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복합적으로 드러난 사건이라고 저는 보는데, 이제 핵심은 그런 것 아니겠어요?

당시에 의도적으로 이것을 끄고 허위로 계속 해경에다가 이쪽 선주 측에서나 또 선주의 부인 쪽에서나 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고 정부로서는 다른 정보, 즉 당시에 나포되는 과정 속에서 혹시 북한과 우리 어선 간의, 또 북한 당국 간의 그런 교신이라도 캐치가 됐으면 모르겠지만 그런 것도 전혀 없는 상황 속에서 알 길이 없었던 상황이라는 게 오늘 주신 말씀들 중에서 제가 확인을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오늘 노회찬 위원님까지도 말씀하신 것처럼 핫라인 복원이라고 하는 것이 결국은 두 가지 대책이 있는 것 아닙니까?

하나는 핫라인이라도 복원돼서 이런 비슷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우리 국민들의 안전을 신속하게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 하나 필요한 것이고, 그런데 그렇지 않게끔 예방조치가 우리로서는 더 관건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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