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CCTV를 보면 윤석열로부터 직접 계엄지시문을 받아 정독하는 장면이 나오고 개별적 지시를 받는 모습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현정 국회의원, 2025-10-20, 국회 정무위원회
앞뒤 문장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가 ‘비상계엄 당일 날 대통령이 아닌 제삼자에게 접힌 쪽지를 받아 내용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라고 위증한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법정에 제출된 CCTV를 통해서 거짓말임이 명백하게 확인이 되었습니다.
그 CCTV를 보면 윤석열로부터 직접 계엄지시문을 받아 정독하는 장면이 나오고 개별적 지시를 받는 모습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상목 씨는 이 증거가 공개되기 전까지 ‘국무회의에서 반대의견을 강하게 제시한 뒤 자리를 박차고 나왔다’ 이렇게 위증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영상을 통해서는 그것이 아닌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