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대북송금 사건 이렇게 돼 있었습니다.

박형수박형수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 이유는 수정안에서 명백해집니다.

이 사람들에 대해서 원래는 김진성의 위증 사건, 김성태 사건 이렇게 돼 있었습니다.

대북송금 사건 이렇게 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수정안에서 이걸 구체적으로 특정을 해 봤어요.

김진성에 대한 돈 받은 사건, 무슨 사건, 무슨 사건 쭉 이렇게 열거를 해 가지고 왔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