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제가 놀란 게 일본, 유럽의 시멘트공장 주변에 갔는데 빨래 널어놔도 아무 이상이 없어요.

최혁진최혁진 국회의원, 2026-04-22,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마지막으로, 영월이 요즘에 핫해졌잖아요, 영화 때문에.

영월 가 보시면 알겠지만 쌍용시멘트 시멘트공장 주변에 가면 지붕이 전부 다 회백색으로, 그냥 다 시멘트 분진으로 덮여 있잖아요, 진폐 환자도 많고.

제가 놀란 게 일본, 유럽의 시멘트공장 주변에 갔는데 빨래 널어놔도 아무 이상이 없어요.

이미 수십 년 전에 기술적으로 분진 제거 기술이 다 있는데도 불구하고 기업이 이걸 적용을 안 해 가지고 주민 피해 당하고.

또 하나, 그렇게 해서 소비자들한테 불이익을 주고 국민들한테 피해를 줘도 아무 불이익을 안 받으니까 어디까지 갔습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