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단 2분짜리 국무회의로 불법적인 계엄을 정당화하려고 했습니다.

이성윤이성윤 국회의원, 2026-01-1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윤석열은 자신의 체포를 막는 데 대통령경호처를 마치 사병 집단처럼 동원했습니다.

심지어 체포하러 온 경찰에게 ‘총을 보여 줘라’라는 말까지 했습니다.

단 2분짜리 국무회의로 불법적인 계엄을 정당화하려고 했습니다.

대통령의 권한을 사적으로 이용한 내란행위의 연장이라고 봅니다.

특검은 윤석열 체포 방해 혐의에 대해서 10년을 구형했습니다만 법원은 최소한 10년 이상을 선고해서 확실한 처벌 의지를 보여 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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