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필요한 것은 필리버스터를 무력화하는 국회법 개정이 아닙니다.
김미애 국회의원, 2026-07-3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는 법안을 만드는 데 있습니다.
그것이 힘 있는 집권 여당 민주당이 할 일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필리버스터를 무력화하는 국회법 개정이 아닙니다.
야당을 만나고 법안의 문제점을 설명하고 반대의견을 반영한 수정안을 만드는 정치의 복원입니다.
21대와 22대 국회에서 패스트트랙에 올린 법안들 그리고 탄핵을 남발하고 특검을 남발한 21대·22대 국회 어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