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대법관, 검찰총장, 헌법재판관, 공수처장, 앞으로 감사위원도 마찬가지고요.

최기상최기상 국회의원, 2022-05-20,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대법관뿐만 아니라 다른 주요한 기관들의 구성원을 임명하는 데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말 대한민국에서 중요한 자리들이지 않습니까?

대법관, 검찰총장, 헌법재판관, 공수처장, 앞으로 감사위원도 마찬가지고요.

국민들께서 보시기에 국회에서 인사청문회를 대부분 합니다마는 그전 단계에서 정말 충실하게 심리를 해서 어느 쪽 편향된 인사다, 정치적 인사다, 코드 인사다 이런 말이 나오지 않게 후보가 추천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후보추천위원회의 운영이나 예산 관련한 새로운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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