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분명히 쌍방울이 남북협력사업, 남북사업의 계약금으로 500만 달러를 지급하는 거고 그다음에 전체적으로는 사업 개시일에 1억 달러를 지급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승원김승원 국회의원, 2026-04-14,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첫 번째가 2019년도에 작성했을 것으로 보이는 합의서 개요인데요.

2019년 1월 17일에 북한의 아태평화위원회와 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500만 달러를 보내 준다고 했습니다.

분명히 쌍방울이 남북협력사업, 남북사업의 계약금으로 500만 달러를 지급하는 거고 그다음에 전체적으로는 사업 개시일에 1억 달러를 지급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음 화면, 쌍방울의 두 번째 내부 문서인데요.

쌍방울의 김성태 회장과 북측의 민족경제협력연합회 대표가 서로 이렇게 이렇게 하자라고 합의서 도장을 찍은 겁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