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외교부장관 박진 장관은 8월 25일에 ‘북한이탈주민들이 어떠한 경우에도 자유의사에 반해 강제 북송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정부 입장이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박홍근박홍근 국회의원, 2023-10-11,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우선 오늘 제기된 재중 탈북민 강제 북송 관련해서 장관께서는 8월 16일 날 뭐라고 얘기를 했는지 기억하세요?

‘한국으로 오기를 희망하는 모든 탈북민들을 수용할 것이다’ 이렇게 세미나 축사를 하셨어요.

외교부장관 박진 장관은 8월 25일에 ‘북한이탈주민들이 어떠한 경우에도 자유의사에 반해 강제 북송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정부 입장이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두 달 전에 이런 얘기를 했지만 결국 말만 요란할 뿐 제대로 된 것은 하나도 없었어요.

그래서 저희가 정보 파악 문제뿐만 아니라 이 정부의 무능을, 실정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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