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부동산 대책이냐’ 이런 비판에 위축될 필요는 전혀 없다고 생각하고요.
기동민 국회의원, 2020-10-23,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시민들이 느끼는 불안감에 비해서 약간 이런 부분들이 무책임하거나 혹은 시민들의 속은 바짝바짝 타 들어가는데 좀 한가해 보일 수도 있다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내부적으로 치열하게 고민하고 어떤 정책수단을 동원할 것인가에 대해서 논의를 하고 계시겠지만 그런 부분들이 시민들의 눈에 저는 비쳐져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또 부동산 대책이냐’ 이런 비판에 위축될 필요는 전혀 없다고 생각하고요.
부동산 시장이 안정화될 때까지 저는 끊임없이 추가적인 대책들을 고민하고 정책수단을 동원하고 그리고 관계 장관들의 어떤 민생행보 이런 부분들이 가미되어서 시민들의 불안감들을 제거하고 안정시킬 수 있는 이런 심리적 지원책 플러스 정책수단들을 다 동원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간접적 지원 방식으로 실수요자를 위한 전월세, 전세대출 지원이라든지 월세 소득공제 확대 이런 간접적 지원 방식 역시 다 패키지에 넣고 고민을 해야 된다 이런 생각들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