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억울한 국민은 4심제의 늪에 빠져 허우적대고 공수처는 정적 제거의 칼춤을 춥니다.

서범수서범수 국회의원, 2025-12-1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민주당이 추진하는 8대 악법이 통과된 대한민국을 상상해 보십시오.

내란전담재판부에서는 인민재판이 벌어지고 법왜곡죄가 두려운 판사들은 권력의 눈치만 봅니다.

억울한 국민은 4심제의 늪에 빠져 허우적대고 공수처는 정적 제거의 칼춤을 춥니다.

국회에서는 야당의 반대토론이 봉쇄되고 거리의 현수막은 뜯겨 나가 입바른 소리를 하는 유튜버는 빚더미에 앉게 됩니다.

이것이 민주주의입니까, 아니면 합법을 가장한 전체주의 독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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