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공수처 출범 이전에 굉장히 많은 토론회도 하고 그랬었어요.
조배숙 국회의원, 2025-12-01,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지금 이걸 보면서 역시 입법자로서 국가 지도자라면 조직을 설계하는 데 있어서 정말 신중해야 된다.
이미 공수처가 출범이 됐기 때문에 존재 자체가 현실이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뭐라고 얘기할 수는 없지만 저는 이 공수처를 보면서 국가 지도자라는 사람들 뭔가 의사결정을 할 때는 정말 신중해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공수처 출범 이전에 굉장히 많은 토론회도 하고 그랬었어요.
그런데 대부분의 법률 전문가, 수사 전문가들은 옥상옥이라고 반대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결국은 출범을 시켰고 또 이렇게 조직의 생리에 의해서 확대되는구나 이런 걸 보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