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랬을 경우에 그 공적 책무를, 공영방송이 제대로 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방법을 집어넣으면 추천 플러스 그다음에 임무수행 과정에서도 계속 견제하는 시스템을 만들 수가 있다고 봅니다.

김회재김회재 국회의원, 2021-12-06, 국회 언론, 미디어제도개선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다음에 또 하나, 그런 분들이 추천을 해서 사장을 뽑았다 하더라도 그 사장이 들어와서 제대로 역할을 못 하는 경우가 다반사이지 않습니까.

잘할 줄 알고 뽑아 놨는데 들어와서는 영 딴짓을 한다는 말입니다.

이랬을 경우에 그 공적 책무를, 공영방송이 제대로 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방법을 집어넣으면 추천 플러스 그다음에 임무수행 과정에서도 계속 견제하는 시스템을 만들 수가 있다고 봅니다.

독일하고 영국에서 그런 것을 실제로 지금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독일, 영국 보면 공영방송이 수행할 공적 책무를 법률에 구체적으로 규정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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