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게 한 번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실행으로 2019년 5월 12일 날, 2조에 보시면 북한과의 지하자원 개발사업을 위해서, 빨간 그래프를 보시면 남측 회장 김성태 그다음에 북측 민족경제협력연합회를 대표해서 방강수 회장이 찍은 것이 있습니다.
김승원 국회의원, 2024-10-02,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쌍방울이 스마트팜 비용을 일부러 하기 위해서 작성한 문서가 아니라 그때 당시, 여기 보시면 김영수 씨라고 대북사업을 했던 현대아산 전략기획실장을 영입했고요 그다음에 나노스는 김형기 전 통일부차관을 고문으로 영입해서, 거기 맨 아래 보시면 대북전문가 영입 소식에 주가가 강세를 형성했다라는 언론 보도까지 다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다음, 두 번째 화면 좀 보여 주세요.
그리고 이게 한 번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실행으로 2019년 5월 12일 날, 2조에 보시면 북한과의 지하자원 개발사업을 위해서, 빨간 그래프를 보시면 남측 회장 김성태 그다음에 북측 민족경제협력연합회를 대표해서 방강수 회장이 찍은 것이 있습니다.
이것이 대북사업을 위해서 하겠다는 그런 명확한 증거 아니겠습니까?
이것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실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