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불과 2년 후 북한의 기습도발로 제2연평해전이 발발했습니다.
정점식 국회의원, 2026-09-08,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주적에게 머리를 조아리고 돈을 갖다 바치면서 평화와 종전을 구걸했습니다.
2000년 남북정상회담 직후 김대중 대통령은 ‘이제 한반도에 전쟁은 없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런데 불과 2년 후 북한의 기습도발로 제2연평해전이 발발했습니다.
이처럼 북한의 평화공세는 처음부터 사기였습니다.
김대중 대통령 이후 햇볕정책과 같은 대북 저자세로 일관한 결과 햇볕은 핵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