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윤석열과 김건희는 총 열한 차례에 걸쳐 종묘와 조선시대 궁궐에 갔으며 2023년 3월에는 사전 예고 없이 갑작스럽게 경복궁을 찾아와 닫혀 있던 경회루 2층과 건청궁을 구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성윤이성윤 국회의원, 2026-01-1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사전 허가를 받은 소수의 연구자들만 어렵게 들어갈 수 있는 곳임에도 김건희는 아무런 절차도 거치지 않고 출입 기록도 없이 들어갔습니다.

2023년 9월 12일에는 김건희가 휴궁임에도 경복궁을 비공개 방문하여 국보 223호인 근정전 내부에 들어가 임금이 앉는 자리인 어좌에 앉은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윤석열과 김건희는 총 열한 차례에 걸쳐 종묘와 조선시대 궁궐에 갔으며 2023년 3월에는 사전 예고 없이 갑작스럽게 경복궁을 찾아와 닫혀 있던 경회루 2층과 건청궁을 구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문화유산이 있는 곳에서 사적인 차담회도 여러 차례 이루어졌습니다.

2023년 10월 비공개 종묘 방문에서는 종묘제례악을 연주하는 악공들이 연습하고 대기하는 공간인 소악공청에서도 차담회를 열었고 이듬해 9월 종묘 망묘루, 10월 경복궁 흥복전에서도 차담회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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