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윤석열 정부는 ‘담대한 구상’이란 말만 앞세웠지 남북관계는 최악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박홍근 국회의원, 2023-02-1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과거 보수정부는 남북관계에서 역사적인 진전을 이루기도 했습니다.
7․4 남북공동성명 발표, 남북기본합의서 채택 등이 그것입니다.
하지만 윤석열 정부는 ‘담대한 구상’이란 말만 앞세웠지 남북관계는 최악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국민 다수는 윤석열 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해 실현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합니다.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이 대북 강경론을 강조할수록 주식시장만 출렁이고 우량기업들이 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