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국정의 파트너인데 공당의 대표, 야당의 대표가 저렇게 곡기를 끊고 단식농성을 하고 있는데 대통령께서 집권 이후에 한 번도 만나지 않으셨지만 총리는 다른 행보를 가지는 게 어떻냐, 가서 손이라도 잡아 주고 의견들을 경청하고 그러면서 뭔가 협치할 수 있는 이런 구석들을 찾아보는 게 총리의 당연한 도리 아니겠느냐 이런 제안을 했어요.
기동민 국회의원, 2023-09-06, 국회 국방위원회
앞뒤 문장
어제 대정부질문 과정에서 우리 당의 한 의원이 총리께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어차피 국정의 파트너인데 공당의 대표, 야당의 대표가 저렇게 곡기를 끊고 단식농성을 하고 있는데 대통령께서 집권 이후에 한 번도 만나지 않으셨지만 총리는 다른 행보를 가지는 게 어떻냐, 가서 손이라도 잡아 주고 의견들을 경청하고 그러면서 뭔가 협치할 수 있는 이런 구석들을 찾아보는 게 총리의 당연한 도리 아니겠느냐 이런 제안을 했어요.
오늘 들려온 소식은 1층 통해서 그냥 가셨다고 하더라고요.
김병주 위원께서 만약에 이재명 대표가 국방위가 아니었으면 이런 제안을 하지 않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