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상임위 활동에 여야 없이 다 소통하고 협치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거듭 주셨는데 저희 상임위 역시 국민만 보고 국민들과 더불어 함께 일하는 상임위 되었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 있습니다.

기동민기동민 국회의원, 2016-06-15,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예전에 한 500명 미만의 소부처였고 그리고 또 서열관계에서 보면 대단히 말석에 앉는 그런 부처였는데 지금은 위상들도 대단히 강화되었고, 국민의 삶을 직접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중요성과 기여도, 이런 부분들이 훨씬 더 높아졌다 이런 생각들을 합니다.

시대에 맞게 변화하고 혁신하는 그런 보건복지 영역 잘 공부해서 함께하겠다는 그런 말씀 드리고요.

‘상임위 활동에 여야 없이 다 소통하고 협치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거듭 주셨는데 저희 상임위 역시 국민만 보고 국민들과 더불어 함께 일하는 상임위 되었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 있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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