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처음부터 지난번에 상견례 할 때도 ‘보건복지위원회만큼은 여야를 초월해서 국민만 바라보고 잘 소통하고 협치하는 그런 위원회가 됐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들 서로 주셨다고 기억합니다.
기동민 국회의원, 2016-06-21,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앞뒤 문장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요.
그래도 처음부터 지난번에 상견례 할 때도 ‘보건복지위원회만큼은 여야를 초월해서 국민만 바라보고 잘 소통하고 협치하는 그런 위원회가 됐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들 서로 주셨다고 기억합니다.
저도 그렇게 할 거고요.
애초에는 사실은 차관님의 업무보고를 받을 생각이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