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국정원이 매해 10억씩의 특활비를 청와대 박근혜 대통령의 가장 가까운 실세들에게 거의 상납을 했다라는 건데요.

박범계박범계 국회의원, 2017-10-31,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예, 그렇기는 합니다.

국정원이 매해 10억씩의 특활비를 청와대 박근혜 대통령의 가장 가까운 실세들에게 거의 상납을 했다라는 건데요.

드러난 이상은 엄히 처벌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동의하지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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