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당시 교체하려 한 신임 단장은 국정조사특위에서 이렇게 말을 합니다, ‘계엄군의 국회 진입 길 안내 요청을 받았다’.
백승아 국회의원, 2025-11-05, 국회운영위원회
앞뒤 문장
추가질의 안 하겠습니다.
윤석열과 내란 공범들이 비상계엄 계획 수립 과정에서 이미 국회협력단장의 도움을 받아서 국회 내부로 침투할 계획을 짰다 이렇게 내용이 적시가 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당시 교체하려 한 신임 단장은 국정조사특위에서 이렇게 말을 합니다, ‘계엄군의 국회 진입 길 안내 요청을 받았다’.
길 안내를 요청받았다는 거예요.
그런데 본인이 그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고 답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