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서 유럽부흥개발은행 시절에 공무원연금을 받은 문제나 그리고 피부양자로 건강보험에 등록된 문제는 여러 분들이 말씀하셨고 거기의 핵심은 최저임금도 받지 못하는 수많은 노동자들과 비정형 노동자들 이런 시민들이 연봉 3억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연금으로 연 4000만 원 정도를 받았다는 것 자체에 대한 박탈감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은미 국회의원, 2022-09-27,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앞뒤 문장
정의당 강은미입니다.
앞서서 유럽부흥개발은행 시절에 공무원연금을 받은 문제나 그리고 피부양자로 건강보험에 등록된 문제는 여러 분들이 말씀하셨고 거기의 핵심은 최저임금도 받지 못하는 수많은 노동자들과 비정형 노동자들 이런 시민들이 연봉 3억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연금으로 연 4000만 원 정도를 받았다는 것 자체에 대한 박탈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후에 장관을 수행하게 된다고 하면 이런 박탈감이 생기는 문제와 관련해서는 반드시 개선을 요청드립니다.